추석 연휴, 나를 위한 30분
거창한 계획은 잠시 내려두고, 100일 뒤의 나에게 남기고 싶은 것 하나를 골라보세요. 빈칸을 따라가다 보면 나만의 리부트 프로젝트가 완성됩니다.
MY 100-DAY REBOOT
요즘 자주 아쉽다고 느끼는 장면을 떠올려보세요.
운동, 기록, 배움, 정리처럼 지금 끌리는 것을 적어도 좋아요.
숫자나 눈에 보이는 결과물로 적으면 더 선명해져요.
매일보다는 놓친 날을 만회할 수 있는 횟수가 오래갑니다.
의지가 바닥인 날에도 할 수 있을 만큼 작게 정해보세요.
준비가 아니라 실제로 시작되는 행동을 적어보세요.
자꾸 불러보고 싶은 이름이 생기면 프로젝트도 조금 더 진짜 같아져요.
완성한 뒤 복사하거나, 원할 때만 풋풋레터 에디터에게 보낼 수 있어요.